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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칩메이커 경험을 장비사 자소서 관점으로 바꾸고싶어요

뚜링뚜링

학부연구생을 통해 박막 증착 연구를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PVD를 이용해 island 형태의 박막을 형성하여 도핑 효과를 보고자했는데요, 처음 설정했던 두께로 진행하였을 때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고 소자가 열화되어 증착 두께를 하향 조정해 진행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PVD의 장비 파라미터를 조정하여 소자 열화를 복구시킨 과정이긴 한데... 이게 장비사 관점에도 올바른 소재인지, 오히려 칩메이커에 적절하지 않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소재를 그대로 사용해도 될지, 아니면 장비사스럽게 좀 바꿔야할지/ 바꾼다면 어떻게 바꿔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01

답변 4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타겟팅 하시는 관점 자체가 장비사에 들어맞습니다. 따라서 장비적인 관점으로 잘 어필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자.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6.01.0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지금 고민의 방향은 매우 ‘장비사 관점’을 잘 짚고 있는 상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경험은 칩메이커에도, 장비사에도 모두 쓸 수 있지만 어떤 언어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칩메이커 관점에서는 “도핑 효과를 얻기 위해 두께를 줄여 소자 열화를 회피했다”는 결과 중심 스토리가 맞습니다. 반면 장비사 관점에서는 왜 그 두께에서 열화가 발생했는지, 어떤 장비 파라미터가 지배적이었는지, 재현성을 어떻게 확보했는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소재를 바꿀 필요는 없고, 스토리를 두께 → 입사 에너지·플럭스·island growth 메커니즘·열 부하로 재구성하세요. 예를 들어 “nominal thickness 조정”이 아니라 “유효 증착률·에너지 밀도 관리”로 표현하는 순간, 이 경험은 장비사스럽게 변합니다. 소재를 바꾸는 게 아니라 해석의 좌표계를 바꾸는 것이 정답입니다.

    2026.01.01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2026.01.0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해당 소재는 장비사 지원에도 훌륭하니 소자 결과값이 아닌 파라미터 변경을 통한 하드웨어 제어 능력에 초점을 맞춰 수정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단순히 두께를 줄였다는 사실보다 증착 시간이나 파워 등 세부 공정 변수를 어떻게 조작하여 열화라는 이슈를 극복했는지 그 인과 관계를 기술해야 합니다. 장비 엔지니어는 레시피 최적화 능력이 핵심이므로 칩 성능보다는 장비 특성을 이해하고 솔루션을 도출한 과정을 강조하면 합격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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